
초록 풀숲
초록 풀 4개를 붙여서 만든 풀숲. 몸집이 작은 포켓몬이 숨기 좋다.

초록 풀 4개를 붙여서 만든 풀숲. 몸집이 작은 포켓몬이 숨기 좋다.

낮에도 선선한 나무 그늘의 풀숲. 포켓몬이 잠깐 쉬러 올지도 모른다.

큰 바위에 숨겨진 풀숲. 숨바꼭질하기 좋다.

물가의 작은 풀숲. 언제나 물이 풍부해서 싱싱하다.

소금기가 있는 물에도 지지 않고 자라난 풀숲. 해안의 더위를 누그러뜨려 준다.

높은 곳에 자라 있어 매우 시원하다. 풀숲 안쪽까지 바람이 솔솔 분다.

희미하게 빛이 비치는 풀숲. 온화한 빛에 포켓몬이 이끌려 온다.

들판의 꽃이 모인 예쁜 꽃밭. 달콤한 향기가 은은하게 주위를 감돈다.

나무 그늘에서도 아름답고 화려하게 피어난 꽃. 촉촉한 향기에 포켓몬이 모여든다.

물가에 피어난 꽃밭. 깨끗한 물과 향기에 이끌려 포켓몬들이 찾아올 것 같다.

넓게 펼쳐진 꽃밭. 화사한 향기가 일대에 퍼진다.

높은 곳에 피어난 꽃들. 달콤한 향기가 바람에 실려 주위에 퍼진다.

부드럽고 화사한 느낌. 무덤에 잠들어 있는 포켓몬도 좋아할 것 같다.

만개한 꽃밭에 수풀을 놓으면 작은 가든으로 순식간에 변모한다.

광활한 밭에서 채소를 재배하자. 밭일을 좋아하는 포켓몬이 찾아올 것 같다.

3개의 모닥불이 데워 준 공기가 둥실둥실 높은 곳까지 올라간다.

자연물을 활용한 캠핑 세트. 포켓몬들도 모닥불 앞에서 몸을 녹인다.

폭포수를 맞으면 몸에 힘이 바짝 들어간다. 단련을 좋아하는 포켓몬이 찾아올 것 같다.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그 위에 놓인 접시. 배고픈 포켓몬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테이블에 바구니를 놓으면 살짝 피크닉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테이블 위에 꽃병이 놓여 있다. 포켓몬도 의자에 앉아 꽃을 바라볼지도 모른다.

수풀 옆에 놓인 벤치. 포켓몬도 자연을 느끼며 잠시 휴식을 취한다.

부드러운 빛이 비치는 벤치. 빛에 이끌려 포켓몬이 찾아올 것 같다.

포켓몬들도 격렬한 트레이닝 후에는 의자에 앉아 휴식한다.

부상을 입었을 때는 즉시 응급 처치를 해야 한다. 응급 처치에 능한 포켓몬이 찾아올 것 같다.

운동으로 부상을 입었을 때는 포켓몬들도 구급상자로 응급 처치한다.

길 한가운데에 덩그러니 세워진 간판. 포켓몬이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걸어갈 수도 있다.

폭이 넓은 달구지에는 커다란 나무 상자를 2개나 실을 수 있다.

달구지로 운반한 통나무를 그루터기 위에 놓고 장작을 패자. 피곤하면 의자에 앉아서 쉬자.

귀여운 봉제 인형이 놓여 있는 침대. 작은 포켓몬이 안심하고 잠들 수 있을 것 같다.

은은한 빛이 비치는 침대. 포켓몬들이 편안하게 잠들 수 있을 것 같다.

고요히 세워진 무덤 앞에는 양초와 접시가 있다. 약간 기이한 느낌이 난다.

무덤가의 양초에 불을 붙이면 푸른 불꽃이 일렁이며 기이함이 두 배가 된다.

럭키가 지켜봐 주는 동안 잠시 쉬자.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치유의 공간.

버섯의 빛과 꽃병의 향기에 이끌린 포켓몬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고무보트를 타고 놀다가 지치면 파라솔 아래에서 잠시 쉬자.

보송보송하고 신비한 바위의 힘으로 생기가 없어진 풀숲.

커다란 머신에 코드를 연결하고 조작해 봐도 작동하지 않는다...

새포켓몬이 나무열매를 이것저것 맛보면서 새집 안에서 뒹굴거리고 있을 것만 같다.

맑은 하늘 아래에서 캠프파이어. 맛있는 음식도 잔뜩 준비해서 즐기자.

음식을 올려놓을 수 있는 접시와 비를 연상시키는 물건을 함께 갖춰 놓은 장소.

음식을 올려놓을 수 있는 접시와 맑은 날씨를 연상시키는 물건을 함께 갖춰 놓은 장소.

잡동사니로 보이지만 박사에게는 모두 연구 대상이다.

나무를 활용한 가구가 가득하다. 산속 오두막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 것 같다.

테이블도 침대도 전부 나무열매 무늬다. 바라보고 있으면 배가 고파질 것 같다.

부드러운 빛이 비치는 꽃을 보며 가든 체어에 앉아 잠시 쉬자.

잠만보가 자고 있다고 착각해서 다른 포켓몬이 다가올지도 모른다.

앤티크 가구에 둘러싸여 레트로한 느낌을 맛보자.

전부 몬스터볼인가 싶었지만 신기하게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

노란 풀이 모여 만들어진 작은 풀숲. 항구 마을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나무 그늘에 자라난 노란 풀숲. 해 질 녘의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높은 곳에 자란 노란 풀숲. 바닷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물가 근처에 자란 노란 풀숲. 물에서 올라온 포켓몬이 잠시 휴식을 취한다.

늪지에 자란 작은 풀숲. 묻은 진흙을 풀로 닦아 내는 포켓몬도 있다.

노란 풀숲에 덩그러니 서 있는 자판기. 자연 속에서도 수분 보충은 걱정 없다.

해안의 꽃들이 모여 있는 선선한 꽃밭. 트로피컬한 향기로 포켓몬을 불러 모은다.

야자나무 아래에 핀 해안의 꽃. 트로피컬한 향기가 주위를 감돈다.

바람이 솔솔 불어 선선한 꽃밭. 풍차가 꽃향기를 먼 곳까지 실어 나른다.

야자나무가 파라솔을 대신한다. 포켓몬도 비치 체어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

야자나무 곁에서 바닷바람을 느끼며 여유를 즐기면 트로피컬한 느낌이 난다.

빈 골판지 상자와 폭신폭신한 건초 침대. 어느 쪽에서 잘지 취향이 갈릴 것 같다.

흩어진 장난감과 골판지 상자. 정리하자마자 다시 어질러진다.

모두의 쓰레기를 모으는 장소이다. 쓰레기를 찾으러 오는 포켓몬도 있을지도 모른다.

무단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잔뜩 놓아둔 쓰레기통. 포켓몬이 안에 들어가 있기도 한다.

전봇대 밑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 주변에서는 아주 조금 악취가 난다.

간식을 먹은 뒤에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포켓몬들도 할 수 있을까?

테이블 위에 식사용 접시가 놓여 있다. 메뉴판도 있어 마치 레스토랑 같다.

트롤리로 요리를 차분히 서빙하자. 테이블에 올리면 식사가 시작된다.

새포켓몬이 접시 위에 놓인 음식에 이끌려 찾아온다.

식물을 바라보며 티타임. 포켓몬들도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파라솔 아래에서 트로피컬한 느낌을 즐겨 보자. 포켓몬들도 뒹굴거릴 것 같다.

눈 부신 빛이 비치는 무대. 주목받고 싶어 하는 포켓몬이 나타날 것이다.

풍선에 둘러싸인 팝한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직접 열어서 확인해 보자.

축제의 입구는 밤이 되어도 컬러풀한 네온 조명으로 반짝반짝.

옷을 갈아입으면 거울 앞에서 체크해 보자. 원하는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장소.

치장 중에는 보이지 않도록 칸막이로 시선을 가리자.

폭신폭신한 털실로 만든 수예품에 포켓몬들도 눈을 떼지 못한다.

샤워기로 몸을 잘 씻고 난 다음 들어가자. 온천에 몸을 담근 포켓몬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야자나무 아래에서 모닥불을 쬐며 차근차근 식사를 준비하자.

빈 골판지 상자에 물건을 가득 채워서 달구지에 싣자.

병이 나으려면 자는 것이 가장 좋다. 돌보는 것을 좋아하는 포켓몬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침대맡에 알람 시계를 맞춰 두면 못 일어날 걱정은 없다.

자판기 옆에 놓인 긴 벤치. 포켓몬들도 잠시 휴식하러 올지도 모른다.

자판기 옆에는 쓰레기통이 놓여 있다. 빈 캔은 들어 있지 않은 듯하다.

아케이드 게임을 즐긴 뒤에는 펀치 머신으로 몸을 움직이자.

위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로 전기를 생산하는 굉장한 시설.

연료를 넣으면 불꽃의 힘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굉장한 시설.

해안에 있는 아담한 선착장. 헤엄치는 포켓몬들도 잠시 들를 것 같다.

촛불을 켜고 책을 읽자. 밤이 되면 괴상한 느낌이 난다.

핸들 앞이나 대포 뒤에 서면 마치 선원이 된 기분이 든다.

테이블에 계산대를 놓고 전기를 흘려 보내면 순식간에 가게 완성!

의자에 앉아 캔버스를 바라보면 영감이 솟아오를 것 같다.

접시 위에 음식을 올려 두면 대식가 포켓몬이 좋아할 것 같다.

소파도 인형도 모두 피카츄. 진짜로 착각한 포켓몬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깜찍한 것들에 둘러싸여 마치 공주가 된 듯한 기분이 든다.

소파나 해먹에 누워 뒹굴거리면 마치 유명 인사가 된 기분이 든다.

심플하지만 아늑한 공간. 포켓몬들에게도 쾌적할 것 같다.

빨간 풀이 모여 만들어진 작은 풀숲. 산간 지역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촉촉한 빨간 풀의 향기에 이끌려 포켓몬들이 찾아온다.

키 큰 세모난 나무를 바라보며 풀숲에서 바위에 기대어 잠시 휴식을 취하자.

빨간 풀은 보통 산간 지역에서 자라지만 물가에서도 문제없이 자라난다.

산 정상처럼 높은 곳에서도 빨간 풀은 잔뜩 자라 있다.

모래를 채운 주머니는 덤벨의 대체품이다. 트레이닝을 좋아하는 포켓몬이 올 것 같다.

바위 지대의 꽃이 많이 피어 있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꽃밭.

바위 지대의 꽃의 고상한 향기가 주위에 차분히 퍼진다.

바위 지대의 꽃은 물가에서도 꿋꿋하고 아름답게 피어 있다.

꽃밭 안에 만들어진 스테이지. 그루터기에 올라 빛을 받으면 스타가 된 기분이 든다.

밭의 채소는 건강하게 성장 중이다. 때로는 흙을 갈아엎어서 영양을 보충시켜 주자.

개구리밥 위를 걷는 것도 좋고 함께 둥실둥실 떠 있어도 좋다.

축축하고 이끼가 빽빽하다. 습한 장소를 좋아하는 포켓몬에게 딱 맞는다.

고요하고 차분한 느낌이 난다. 포켓몬들도 여유롭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푸른 이끼에 둘러싸인 온천.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포켓몬들도 온천에 몸을 담그면서 아름다운 경치를 즐긴다.

뜨거운 온천과 차가운 냉탕에 번갈아 들어가면 몸이 가벼워져서 개운하다.

뜨거운 마그마만 가득하다. 불꽃타입 포켓몬에게는 최고의 공간이다.

작업 도구 옆에는 커다란 화로가 있다. 누군가가 불을 붙이러 올지도 모르겠다.

철골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힘이 센 포켓몬이 도와주러 올 것 같다.

키 큰 바위 주변에는 이끼가 빽빽하게 덮여 있다. 랜턴 빛으로 약간 기이한 느낌이 감돈다.

짐 보관소에서 몰래 꿀꺽 집어 먹어 보자. 포켓몬들도 슬쩍 다가올 것 같다.

오늘의 메인 요리는 뚜껑을 열어서 직접 확인해 보자.

빵이 구워지기를 기다리면서 곁들여 먹을 음식을 준비하자.

식재료와 접시를 깨끗하게 씻고 가스레인지에서 요리하자. 오늘의 메뉴는 과연?

음식과 음료는 셀프서비스. 모두와 함께 신나게 즐기자.

느긋하게 한 손에 음료를 들고 태블릿 화면으로 사진을 다시 보자.

새포켓몬이 마이크 앞에서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들려줄지도 모른다.

전용 스테이지에 올라가서 Let's sing!

포켓몬들도 리듬에 맞춰 신나게 트레이닝.

BGM을 들으면서 책을 읽으면 평소보다 기분 전환이 될 것 같다.

전시대 위에 딱 올려두면 무엇이든 명품으로 보인다.

심플한 라커 룸도 관엽식물을 놓으면 산뜻한 느낌이 난다.

사진 찍기 좋아 보이는 동상. 3마리의 귀여움에 모두 헤롱헤롱해진다.

차단기가 내려와 있는 동안은 통행금지. 포켓몬들도 멈춰 설지도...?

가스레인지와 싱크대, 조리 도구까지 모두 셰프가 마음에 들어 할 것 같은 장소.

놓여 있는 가구는 모두 최고급이다. 최고로 럭셔리한 공간.

중후함이 느껴지는 모노톤 공간. 랜턴을 켜면 더 차분한 느낌의 공간이 된다.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하다. 모던한 디자인이 어딘가 멋지다.

분홍 풀이 모여 만들어진 작은 풀숲. 부유섬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나무 그늘에 자라난 분홍 풀은 약간 축축하다.

분홍 풀과 푸른 물의 대비가 아름다운 풀숲.

구름보다 더 높은 장소에 있는 분홍 풀숲. 불어오는 바람에도 지지 않고 자라 있다.

오랜 시간 사용되지 않은 토관. 안이 비어 있어 비밀기지로 삼기 좋다.

보송보송 부유섬의 꽃이 가득한 귀여운 꽃밭.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도 부유섬의 꽃은 폭신폭신 깜찍하게 피어 있다.

물속에서도 부유섬의 꽃의 온화한 향기가 부드럽게 퍼진다.

잔잔하게 시간이 흐르는 물가. 카누를 타고 여유롭게 즐기자.

불을 켜서 폭포까지 길을 밝히자. 포켓몬들도 폭포를 구경하러 올지도 모른다.

쾌적한 새집과 정돈된 수풀. 어디선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평범한 욕실. 포켓몬들도 몸을 씻으러 올지도 모른다.

자전거를 세우고 잠깐 휴식을 취하자. 자판기 뒤에 포켓몬이 숨어 있을 때도 있다.

벽난로 곁에 있으면 차가워진 몸도 서서히 따뜻해진다.

수정을 앞에 두고 강하게 염원하면 보이지 않는 힘을 다룰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사이코 파워로 수정을 들여다보면 미래의 일을 알 수 있을지도?

쓰레기장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TV. 아직 전원은 켜지는 것 같다.

큰 물건도 버릴 수 있는 쓰레기장. 필요 없는 가전제품을 놓아두자.

윈디와 한창 취조 중이다. 주변 공기는 팽팽하게 긴장되어 있다.

맨홀 수리 점검 중. 관계자 외 출입 금지.

세수하고 수건으로 닦으면 상쾌하다. 거울로 몸가짐도 확인해 보자.

큰 스피커와 TV를 놓으면 마치 영화관 같은 느낌이 난다.

연필을 들고 책상에 앉기만 해도 조금 똑똑해진 기분이 든다.

큰 TV로 리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리듬에 맞춰 매트 위를 걸어 보자.

메리프 스펀지에 세제를 듬뿍 묻혀서 물때를 박박 닦자.

피부를 촉촉하게 보습하면 평소보다 메이크업이 잘 먹힐 것 같다.

램프의 불을 켜면 밤에도 찬찬히 책을 찾을 수 있다.

나란히 앉으면 대전 게임이 시작된다. 포켓몬들도 놀러 올지도 모른다.

큰 미끄럼틀을 탈지 장난감으로 놀지 망설여진다.

사무실 의자에 앉아 타자를 타닥타닥. 지치면 음료수를 마시며 잠시 휴식을 취하자.

옛 자료나 사용하지 않는 비품 등이 놓인 장소. 포켓몬이 잘못 들어와 헤매기도 한다.

많은 실험을 할 수 있는 공간. 누군가의 연구 기록이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연구를 계속하다 보면 덩쿠림보 박사처럼 아는 것이 많아질지도 모른다.

연구 테마는 포켓몬과 과학. 데이터는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다.

비치된 신문과 잡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가져가도 된다.

스포트라이트와 북의 리듬에 따라 깜짝 상자가 열린다. 두근거리는 긴장감은 최고!

깜짝 상자 곁의 노골적인 스위치. 누르거나 말거나 당신 마음대로.

높은 곳에 오른 기념으로 패널의 구멍에 얼굴을 맞추고 찰칵!

어째서인지 큰 미끄럼틀보다도 타이어가 시선을 끈다. 다양한 타이어를 가지고 놀자.

계산대에 전기를 흘려 보내면 자연 속에서도 모두와 거래할 수 있다.

공사 현장에도 전기가 많이 필요하다. 남은 목재를 연료로 사용해 버리자.

무도의 정신을 익히면 무거운 바위도 움직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조직의 마크를 배경으로 폭신한 의자에 앉으면 마치 보스가 된 기분이 든다.

아홉 개의 화톳불이 일렁일렁. 주위가 어쩐지 신비로운 느낌이 난다.

놓여 있는 것은 전부 봉제 인형이지만 진짜와 착각하는 포켓몬이 있을지도 모른다.

게임을 하기에 아주 쾌적한 공간. 의자에 앉아 게임 세계에 몰입해 보자.

팝하고 컬러풀한 가구에 둘러싸여 있으면 절로 신이 날 것만 같다.

낚싯줄을 드리우고 조용히 기다리면 물타입 포켓몬이 찾아올 수도 있다.

바다에서도 낚시를 즐기자. 강이나 호수와는 다른 포켓몬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늪지에도 포켓몬이 살고 있다. 진흙 근처에 낚싯줄을 드리우자.

온천에 들어가 있는 포켓몬이 낚시 미끼에 이끌려 다가올지도 모른다.

마그마 속에도 낚싯줄을 드리우면 포켓몬을 낚을 수 있을까...?

기타를 '쟈가쟝'하고 울리면 하이 텐션의 퍼포먼스가 시작된다.

베이스를 '베엥'하고 울리면 로우 텐션의 퍼포먼스가 시작된다.

수상한 의식이 행해질 것 같은 조금 어두운 공간.

수상한 의식이 행해질 것 같은 조금 미스터리한 공간.

고대 포켓몬의 화석을 전시하고 있다. 하늘의 왕의 훌륭한 골격이다.

고대 포켓몬의 화석을 전시하고 있다. 철처럼 단단한 두개골이다.

고대 포켓몬의 화석을 전시하고 있다. 강철보다도 단단한 두개골이다.

고대 포켓몬의 화석을 전시하고 있다. 방패처럼 튼튼한 프릴이다.

고대 포켓몬의 화석을 전시하고 있다. 방벽처럼 크고 튼튼한 프릴이다.

고대 포켓몬의 화석을 전시하고 있다. 무엇이든 깨물어 부수는 턱의 일부다.

고대 포켓몬의 화석을 전시하고 있다. 대지의 왕의 훌륭한 골격이다.

고대 포켓몬의 화석을 전시하고 있다. 얼어붙어 있던 목지느러미의 일부다.

고대 포켓몬의 화석을 전시하고 있다. 오로라처럼 아름다운 목지느러미다.

투명한 파란색 크림소다. 바닷속을 보는 것 같다.

바삭하게 튀긴 별 모양 감자튀김. 먹으면 짜릿할 만큼 맛있다.

매콤한 소스를 뿌린 동그란 피자. 불을 뿜을 정도로 맵다.

오후의 애프터눈 티. 의자에 앉아서 먹으면 우아한 기분이 든다.

다크 초콜릿으로 만든 쿠키. 달지는 않지만 어딘가 부드러운 맛이 난다.

채소가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를 먹으면 왠지 기운이 날 것 같다.

얼음덩어리를 곁들인 빙수. 먹으면 온몸이 싸늘해져 얼어 버릴 것 같다.

큰 리본과 하트 데코레이션으로 꾸며 무척 러블리하다. 맛은 매우 달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