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손의 움직임을 본 상대의 영혼을 몸에서 끄집어낸다고 하여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높이
1.6m
무게
30.6kg
쓰레기장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TV. 아직 전원은 켜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