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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포츈16.20
취약 **취약**은 E의 지속 피해와 화상 피해가 치명타를 낼 수 있게 만들어 주문력·치명타의 교차 효율을 만든다. E를 맞힌 뒤 바로 터뜨리기보다, 적이 장판을 밟는 시간을 늘릴 위치에 깔아야 값이 나온다.
기본으로 돌아가기 **기본으로 돌아가기**는 궁극기를 포기하는 대신 E 피해와 스킬 가속을 크게 얻는 선택이다. 이 조합에서는 R 한 번보다 E를 한타 내내 여러 번 쓰는 쪽이 더 중요하다. 궁극기를 못 쓰므로, 눈덩이를 맞았을 때 빠질 점멸과 E 슬로우는 반드시 남겨 둔다.
마법 미사일은 스킬 명중 뒤 추가 마법 피해를 더한다. E의 넓은 판정으로 교전 시작에 먼저 묻히기 좋지만, 탱커를 혼자 녹이는 카드로 생각하면 안 된다. 아군의 속박과 스턴 뒤에 장판을 겹쳐야 안정적이다.
마법사의 신발 마법사의 신발은 장판과 화상 피해를 빠르게 올린다. 상대가 마법 저항을 일찍 갖추면
공허의 지팡이를 그림자불꽃보다 먼저 올리고, 피즈·카타리나·녹턴처럼 한 번에 진입하는 상대가 잘 컸다면
존야의 모래시계로 한 번 버틴다. 우리 팀이 AP가 많아 저항 아이템이 빨리 나올 판이면 징수의 총 이후 공허의 지팡이를 당기는 것도 좋다.
미스 포츈 E - 총알은 비를 타고 E는 딜 스킬이면서 길막 스킬이다. 적 발밑만 보지 말고, 적이 뒤로 빠질 길과 눈덩이 재진입 위치에 깔아 둔다. 상대가 E 가장자리를 밟으면
미스 포츈 Q - 한 발에 두 놈 Q로 미니언을 튕겨 마무리하고, 패시브 평타는 안전할 때만 섞는다. 기본으로 돌아가기를 골랐다면
미스 포츈 R - 쌍권총 난사 R을 쓸 수 없으므로 W 이속과 점멸을 공격용으로 먼저 쓰지 않는다.
E를 연속으로 쓰면 마나가 금방 바닥난다. 교전 전에 E 두 번과 W 하나를 쓸 마나는 남겨 두고, 적이 무적이나 이동기를 쓴 직후에 장판을 깔자. 적이 E에서 빠져나가면 추격하려고 앞으로 걷지 말고 다음 쿨을 기다린다. 이 빌드는 가까이 갈수록 약해진다.
작성자 안녕지지2026. 10. 26. 오전 7:12 수정
아수라장 미스 포츈 공략: E 포킹 빌드와 운영 | 장마주의보가 아니라 E주의보
**미스 포츈 아수라장 공략 요약:** 취약·기본으로 돌아가기·마법 미사일로 E 장판을 강화하는 포킹 빌드다. 아군 CC에 E를 겹치고, 두 번째 장판을 쓸 마나와 후퇴할 거리를 남긴다.
참고 영상: Body Those Fools · 0:00부터
미스 포츈
미스 포츈 핵심 요약
이 판의 미스 포츈은 평타 딜러가 아니라 **장판을 계속 던지는 포킹 마법사**다. 이 증강체 조합은 E의 재사용 대기시간과 피해를 밀어 주고, E의 지속 피해를 치명타로 바꿔 장판 하나의 압박을 크게 만든다. 핵심은 적 한 명을 즉시 잡겠다고 앞으로 걷는 것이 아니다. 미니언과 좁은 길목에 E를 깔아 이동을 늦추고, 표식이 붙거나 군중 제어에 걸린 적에게 두 번째 E를 겹치는 것이다.
미스 포츈 추천 증강체와 효과
핵심 증강체 조합
실전 보완 추천
핵심 증강체가 갖춰지지 않았다면 무리하게 AP만 고집하지 말자. 우리 팀에 앞라인이 없으면 이동 속도, 보호막, 생존 계열로 한 번 더 살아서 E를 두 번 쓰는 편이 낫다. 반대로 확정 군중 제어가 많은 조합은 주문력과 스킬 가속을 우선해 장판 중첩을 노린다. 마나가 부족한 초반에는 E를 웨이브마다 던지지 말고, 적 챔피언을 함께 맞힐 각에만 쓴다.
미스 포츈 아이템 빌드와 구매 순서
아이템은
징수의 총으로 처형과 골드를 챙긴 뒤,
어둠불꽃 횃불과
리안드리의 고통으로 지속 피해를 쌓는 방향이다. 이후
그림자불꽃,
라바돈의 죽음모자로 E의 한 번 한 번을 무겁게 만든다. 취약이 있다면 화상도 치명타가 가능해져 이 조합의 보상이 더 커진다.
미스 포츈 스킬·한타 운영법
미스 포츈 초반·후반·한타 운영
**초반**에는 미니언 막타를 먹으러 멈춘 적과 부쉬 입구를 노린다. E로 웨이브와 챔피언을 같이 맞히면 밀린 라인을 정리하면서 포킹도 된다. 첫 귀환 전에는 마나를 아껴야 하므로, 명중 확률이 낮은 장판 연타는 손해다.
**중반**에는 E를 아군의 첫 군중 제어보다 반 박자 먼저 깔아 퇴로를 막는다. 우리 조합이 미완성이고 앞에서 맞아 줄 챔피언이 없으면 화면 뒤에서 시작해 눈덩이와 돌진기를 빼고 들어간다. 반대로 이니시에이터가 있다면 그가 묶은 자리에 E를 겹쳐 화상 시간을 확보한다.
**후반 한타**는 한 번의 폭발보다 장판의 겹침으로 이긴다. 적 딜러가 들어오지 못하는 길목에 E를 반복하고, 체력이 빠진 적은 Q 튕김과 징수의 총 처형선으로 정리한다. 포탑 방어에서는 E로 웨이브를 먼저 지워 시간을 벌고, 무리하게 눈덩이를 따라가지 않는다.
미스 포츈 상대 조합별 대응과 흔한 실수
돌진 조합을 상대로 E를 선딜로 버리면 다음 진입을 막을 수 없다. 말파이트, 피즈, 카타리나처럼 한 번에 거리를 좁히는 상대는 진입 직후 발밑에 깔아야 한다. 회복이 강한 조합은 아군 중 누가 치유 감소를 맡는지 확인하고, 탱커가 단단할 때는 장판으로 앞줄을 묶되 딜러에게 들어갈 길을 만든다.
가장 흔한 실수는 E를 맞혔다고 평타 사거리까지 걸어가는 것, 그리고 마나를 다 써서 결정적인 한타에 장판을 못 까는 것이다. 두 번째 E를 쓸 마나와 후퇴할 이속이 남았는지부터 보자. 취약이 있어도 적의 무적·보호막이 남은 상태에서는 화상 처형을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다.
한 줄 요약
**취약과 E 가속이 붙은 미스 포츈은 가까이서 난사하는 총잡이가 아니라, 한 화면 밖에서 비를 계속 내리는 장판 마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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