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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16.20
Leona는 먼저 들어가서 모든 스킬을 누르는 챔피언이 아니다. 강타자 빌드는
Leona W - Eclipse의 단단함으로 첫 피해를 버티고, 스킬 사용 뒤의 평타를 상대 딜러에게 꽂아 교전의 체력을 빠르게 바꾸는 방식이다. 눈덩이만 맞았다고 곧장 진입하지 말고 적의 속박, 넉백, 탈출기가 빠졌는지부터 본다. 아군이 따라올 거리이고 E 끝 지점에 고립된 딜러가 있을 때가 가장 좋은 각이다.
체력이 낮아진 뒤 버티는 것보다 교전 전 체력을 채워 둔 뒤 시작하는 편이 훨씬 중요하다. 관문 앞에서 W를 미리 켜 소모전을 받지 말고, 적이 앞으로 나올 때까지 쿨타임을 남겨 둔다. 스킬이 전부 빠진 레오나는 단단해도 팀을 멈춰 세울 수 없으므로, Q 한 번을 적의 돌진 챔피언에게 남기는 판단도 필요하다.
Corazón de acero로 체력 누적을 시작하고
Jak'Sho el Proteico로 장기 교전 방어 능력치를 확보한다. 이후 물리 피해와 치명타 비중이 높으면
Presagio de Randuin, 공격 속도 기반 조합이면
Corazón de hielo을 앞당긴다. 이 순서는 강타자의 평타 위력을 올리면서도 E 진입 직후 버틸 시간을 만들어 준다.
신발은 기본적으로
Botas blindadas을 사용한다. 적 AP 폭딜과 CC가 위협적이면 상황별로
Fuerza de la naturaleza을 고려하고, 적이 체력 회복으로 버티고 평타 비중이 높으면
Malla de espinas로 회복을 줄인다. 상대가 모두 물리 피해가 아니면 방어력만 고집하지 말고, 마법 저항력과 이동 속도를 교전 상대에 맞춰 조정한다. 후반에는
Armadura de Warmog로 전투 전 체력을 회복해 다음 진입의 실패 확률을 낮춘다.
Leona E - Hoja del cénit는 진입 버튼인 동시에 위치를 고정시키는 약점이다. 적 후방으로 깊게 관통하기보다, 아군이 즉시 때릴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딜러나 앞선 탱커에게 사용한다. 착지 직후 Q로 평타를 확정하고 W 폭발 전까지 몸을 겹쳐 둔다. 궁극기는 먼 거리에서 혼자 맞히기보다 E로 접근하기 전 퇴로를 막거나, 아군의 광역 CC와 겹칠 때 가치가 높다.
적의 정화, 점멸, 무적기가 남아 있으면 E 한 번으로 끝내려 하지 않는다. 눈덩이로 거리를 좁힌 뒤 궁극기로 움직임을 강제하고 E를 남기는 순서도 안전하다. 상대가 뒤로 빠질 때는 억지로 추격하지 말고 Q를 아군 딜러를 노리는 챔피언에게 써서 전열을 유지한다.
por 안녕지지Actualizado 26 oct 2026, 6:14
아수라장 레오나 공략: 강타자 체력·방어력 빌드와 운영 | 탱커가 딜러석에 앉았다
**레오나 아수라장 공략 요약:**
Peso pesado를 골랐다면 체력과 방어력을 먼저 쌓아 평타 한 번의 압박을 키운다. 적의 핵심 CC나 이동기가 빠진 뒤
Leona E - Hoja del cénit로 진입하고,
Leona W - Eclipse를 켠 상태에서 평타와
Leona Q - Escudo del amanecer를 끊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참고 영상: Body Those Fools · 0:20부터
레오나 핵심 요약
레오나 추천 증강체와 효과
핵심은
Peso pesado다. 강타자는 체력과 방어 능력치를 올릴수록 레오나의 평타 교환을 위협적으로 만든다. E로 붙은 뒤 W 피해만 보고 물러나지 말고, Q 평타까지 이어야 이 증강체의 장점이 살아난다. 특히 적 원거리 딜러가 아군 전열을 먼저 때리려고 앞으로 나왔을 때, Q로 평타를 확정시키고 다시 몸을 세우는 교환이 좋다.
증강체 조합이 아직 덜 갖춰졌다면 무리하게 딜러처럼 싸우지 않는다. 체력, 방어력, 쿨타임 감소처럼 진입 한 번을 안전하게 만드는 선택을 우선하고, 확실한 CC 연계가 있는 판에서만 공격적인 평타 각을 노린다. 평타를 치려다 W 방어력 지속시간이 끝난 뒤에 붙들리면 강타자 피해를 더 넣기 전에 먼저 녹는다.
레오나 아이템 빌드와 구매 순서
레오나 스킬·한타 운영법
레오나 초반·후반·한타 운영
초반에는 체력 아이템이 완성되기 전이라 들어가도 오래 버티지 못한다. W를 켠 상태에서 짧게 Q 평타를 넣고 빠지는 교환으로 골드와 체력 차이를 만든다. 포탑 아래 적을 다이브할 때는 아군 미니언 수, 적의 소환사 주문, 내 E 재사용 대기시간을 먼저 확인한다.
중반부터는 강타자 평타를 넣을 수 있는 각이 늘어난다. 적이 한 명씩 앞으로 나올 때 E-Q로 묶고, 우리 팀이 가까우면 W로 버티며 두 번째 평타까지 노린다. 후반에는 한 번의 진입 실패가 억제기와 직결되므로, 내가 먼저 사라지지 않는 것이 딜량보다 중요하다. 궁극기를 아껴 두고 적 돌진을 받아치는 선택도 충분히 승리 각이다.
레오나 상대 조합별 대응과 흔한 실수
원거리 포킹 조합에는 부시 시야 없이 E를 쓰지 않는다. 스킬을 맞으며 걸어 들어가기보다 눈덩이와 아군 CC를 이용해 한 번에 거리를 줄인다. 치명타 원딜이 여러 명이면 방어력 아이템의 효율이 높지만, AP 광역 피해가 강한 판에서는 마법 저항력을 갖추지 않은 채 W만 믿고 들어가면 안 된다.
가장 흔한 실수는 E 명중 뒤 아군 위치와 무관하게 끝까지 쫓는 것이다. 레오나는 적진 한가운데에서 혼자 평타를 칠수록 약해진다. 두 번째 CC가 없거나 W가 꺼질 상황이면 Q만 쓰고 후퇴해 다음 교전을 준비한다. 또한 강타자 피해를 의식해 평타만 치다가 궁극기와 Q를 늦추지 말고, 확정 CC로 팀의 화력을 먼저 연결한다.
한 줄 요약
강타자 레오나는 체력·방어력으로 한 번 버틴 뒤 E-Q 평타를 확정하는 탱커 딜러다. 적의 핵심 CC가 빠지고 아군이 닿는 거리에서만 들어가면 탱커가 딜러석을 차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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