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속에 만든 굴에 산다. 딱딱한 나무열매를 엄니로 부수는 것을 통해 동료와 힘을 겨룬다.
높이
0.6m
무게
18.0kg
달구지로 운반한 통나무를 그루터기 위에 놓고 장작을 패자. 피곤하면 의자에 앉아서 쉬자.
나무를 활용한 가구가 가득하다. 산속 오두막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