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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ndamere16.18
Arcimago는 스킬 사용 시 사용한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의 30%만큼 다른 무작위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반환합니다. 모든 스킬을 일괄 초기화하거나 W만 확정적으로 돌려주는 효과는 아닙니다. 따라서 W만 누르기보다 필요한 Q와 E를 섞어 전체 스킬 순환을 활용하되, 이동기와 회복기를 의미 없이 소모하지 않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어떤 스킬이 준비됐는지 직접 확인하며 다음 행동을 정하세요.
Pane e marmellata의 영상 카드 효과는 조롱의 외침 스킬 가속 100 증가입니다. 공격력 감소량을 직접 올리는 효과가 아니라 W를 더 자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보완입니다. 영상에서는 적 제리의 공격력이 음수로 표시되는 채팅과 카이사의 공격력 감소 반응이 등장합니다. 다만 이 사례만으로 현재 패치에서 같은 중첩이나 음수 수치가 항상 재현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교전에서는 상대 피해가 줄어드는지와 W 효과가 유지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Tryndamere W - Urlo della distruzione는 적의 공격력 억제에, 적이 등을 돌린 상황의 둔화는 추격과 이탈 방해에 사용합니다. 둘을 같은 조건으로 설명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Tryndamere E - Attacco del turbine는 진입용이면서 생존용입니다. 원격 W가 닿는 상황이라면 먼저 E를 쓰지 말고 적의 반격 수단을 확인하세요.
Tryndamere Q - Sete di sangue는 분노를 소비하는 회복이므로 평타 화력과 생존 사이에서 선택합니다.
Tryndamere R - Furore immortale는 위험 구간을 버티는 보험이지 이 빌드에서 무한 유지가 확인된 기술이 아닙니다.
di 안녕지지Aggiornato 18 set 2026, 19:35
아수라장 트린다미어: 원딜 공격력 압수
영상 속 공략 구간: 3:16부터
무지개맛 Rainbow Flavor의 무한조롱 트린다미어 사례를 바탕으로 정리한 증강 칼바람 공략입니다. 이 빌드의 주인공은 불사의 분노가 아니라
Tryndamere W - Urlo della distruzione입니다. 적의 공격력을 낮추고 반복 시전으로 교전 환경을 바꾸는 보조형 전투가 핵심입니다.
핵심 요약
•
Lancio Eco로 W를 커서 위치에서도 재사용하게 만듭니다.
•
Arcimago의 재사용 대기시간 반환과
Pane e marmellata의 W 전용 가속으로 반복 시전을 돕습니다.
• 공격력 의존도가 높은 적을 억제하고, 아군이 때릴 시간을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 W의 이름에 조롱이 들어가지만 강제 기본 공격을 유도하는 도발 군중 제어는 아닙니다. 공격력 감소와 조건부 둔화를 구분해야 합니다.
증강체 빌드
메아리 시전: W를 전달하는 위치가 중요하다
영상 카드에는 조롱의 외침을 사용하면 마우스 커서 위치로 분신을 보내 스킬을 재사용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단순히 모든 스킬이 두 번 나가는 증강체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이 사례에서는 W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적 원거리 딜러가 서 있는 위치와 이동 방향을 보고 커서를 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본체가 평타 사거리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적 후방에 W 효과를 전달할 여지가 생기므로, 매번 E로 깊게 진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마법사: 다른 스킬의 대기시간을 돌려받는다
빵과 잼: 반복 시전의 간격을 줄인다
조합이 완성되지 않았을 때
메아리 시전이 없으면 커서 위치의 원격 W를 전제로 움직이지 마세요. 본체 주변에서 아군 딜러를 보호하는 용도로 W를 사용하고, 안전한 근접 전투를 기본으로 삼습니다. 대마법사가 없으면 스킬 순환 속도를 낮춰 잡고 E의 퇴로를 남기세요. 빵과 잼만 얻었다면 W 가동률은 좋아져도 원격 재사용까지 생기지는 않습니다. 완성 조합을 기다리며 현재 유효한 생존 선택지를 모두 버리는 것은 손해입니다.
아이템 빌드
•
Lancia di Shojin: 일반 스킬을 반복 사용하는 전투 방향에 맞춘 후보입니다. 증강체만으로 순환이 충분하면 무조건 먼저 사기보다 생존 필요와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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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aia oscura: E와 기본 공격으로 물리 피해를 주며 아군 물리 딜러의 공격을 보조하는 선택입니다. 피해가 없는 W만 반복해서 방어력 감소를 쌓는 아이템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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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no di Sterak: 진입 후 집중 공격을 받아 R 사용 전후에 급격히 무너질 때 고려합니다.
•
Corazza spirituale: 마법 피해 부담과 Q 회복, 아군의 회복·보호막 지원을 함께 고려할 때 선택합니다. 적 주문 폭딜이 강하면 표시된 순서보다 앞당겨도 됩니다.
스킬 운용
초반, 후반, 한타 운영
초반에는 증강체가 덜 갖춰진 상태에서 완성 빌드처럼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군과 같은 선에서 미니언을 정리하고, W로 적 평타 교환을 불리하게 만든 뒤 짧게 교전합니다. 회복을 위해 Q를 쓴 직후에는 체력이 늘었다는 이유만으로 무리하게 맞딜하지 마세요.
후반에는 가장 가까운 탱커보다 실제로 아군을 녹이는 공격력 기반 딜러를 찾습니다. 아군이 공격할 수 있는 거리에 그 적이 들어오면 W를 적용하고, 적의 이동에 맞춰 커서 위치를 조정합니다. 본체가 살아 있어야 억제도 이어지므로 모든 적을 쫓기보다 한 명의 핵심 딜러를 꾸준히 불편하게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한타에서는 아군 진입에 맞춰 W를 먼저 보태고, 필요한 경우에만 E로 거리를 좁힙니다. 적의 주문 폭딜이나 긴 군중 제어가 남아 있다면 R과 퇴로를 함께 계산하세요. 상대가 뒤로 빠질 때는 추격보다 아군의 생존과 포탑 전환을 우선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 조합과 흔한 실수
공격력 의존도가 높은 원거리 딜러가 중심인 조합에 목적이 뚜렷합니다. 반대로 마법 피해, 고정 피해, 아이템 및 증강체의 별도 피해까지 W 하나로 모두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아군에게 실제 마무리 화력이 부족하면 억제에 성공해도 적을 처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W를 도발로 착각하는 것, 커서를 적과 무관한 곳에 두는 것, 대마법사를 확정 초기화로 믿는 것, 공격력 음수 장면만 보고 모든 피해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한 줄 요약: 원격 W와 스킬 순환으로 적의 공격력 기반 전투를 방해하고, 살아서 아군의 딜 시간을 늘리는 트린다미어입니다.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자세히 다루지 않은 아이템과 운영은 보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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