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정전기가 모이면 털이 평소의 2배 정도로 부풀어 오른다. 만지면 마비된다.
높이
0.6m
무게
7.8kg
노란 풀숲에 덩그러니 서 있는 자판기. 자연 속에서도 수분 보충은 걱정 없다.
폭신폭신한 털실로 만든 수예품에 포켓몬들도 눈을 떼지 못한다.